본인은 방배에있는 학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1.병신이 많다.
- 멜론차트 100 에있는 음원만큼만 편곡해줘도 아가리 똥구녕 눈구녕에서 질질 흘릴 새끼들이 주류음악 존나무시함 본인 분수를 알아야지

2.곡들이 쓰레기다.
- 이 새끼들 곡을 들어보면 대부분이 분명한 의도가 있고 돕다보면 그걸 알 것같다. 근데 그 외에는 생각이란걸 안하기 때문에 그 의도가 살아나는일은 거의 없고 분업화해서 책임전가를 많이한다. 이미 음원이 나왔을 땐 이미 늦은것.

3.공부를하면 독창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 정말 미친게아니라면 생각이란걸 안하고 사는 새끼들임을 알 수 있다. 안하는게아니라 생각이라는걸 못하나 싶음.
미취학아동들도 이렇진 않을듯
무슨 리얼북 한 200곡정도 분석해서 최대한 안특이한 코드스케일 응용을 해서 세션맨의 기질을 갖추는 정도가 되야 공부해서 틀에박히는거지 병신들이 지들은 방향도 다르고 저렇게도 못하면서 코드에대한 이해가 1도 없는 마당에 그냥 무대만 하려고한다. 아무리 좋은 형,친구들이어도 죽이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소통이 안될 수준의 음악적 지식량이라면 창작이 가능하겠는가?

4. 팀이 한두개가아니다.
- 저런 병신들이 몇 팀만 있는게아니다. 전국 수십, 수백팀이 저런다. 인디음악은 병신이다.


다시 말한다 인디음악은 질적으로 병신이다.

우리나라 인디음악은 병신이다.


인디음악은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