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음악이 하고싶었는데


집안사정안좋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대학교 공과쪽 갔거든?


억지로 다니고 억지로배우고 해서 흥미도없고 인생 한번사는데


하기싫은거 억지로해야되나 해서 자퇴를하게됬어


내가 믹싱쪽 배우면서 본업으로 삼고 싶은데


늦은거일수도있지만 그래도 사는데 내가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어


그래서 지금 알바하면서 버는돈으로 학원,장비구하려하는데



학원이 얼마나 도움이되려나 잘 모르겠는데


내가 기타는 못쳐도 피아노는 좀 칠줄알거든? DAW는 한 번도 안다뤄봤는데


흠... 형들한테 감히 조언을 구하고싶은데


조언좀 해 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