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곡이지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들면서 실력이 너무 부족하다는걸 느끼고 그냥 삭제해버릴까 계속 고민했는데


아직 걸음마도 못뗀 단계면서 좋은 곡이 나오길 바라는게 욕심만 많고 한심한거 같아 일단 꾸역꾸역 만들었습니다.


많은 지적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