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마다 표절에 대한 기준이 다르지....
나로썬
몇마디 비슷하다 이런건 개소리고..
듣고 의도적으로 만든다면 이게 그냥 표절이다.
어떤 곡을 듣고 그 곡을 바탕으로 레피런스라고 만드는거 사실 굉장히 위험 한거다.
작곡가 스스로 원곡과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가늠하기 힘든다.
다른 사람 곡 듣고 의도적으로 만들어 봤냐 물어 본다면
난 단 한 번도 없다...만들고 어떤 부분이 비스하다고 생각 했지만 그냥 넘어 간건 몇번된다.
좀 찜찜하긴 하다.
그런데 의도적으로 다른 곡을 듣고 만든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이건 나의 자부심이자 자존심이다.
그 표절에서 자유롭다는 신해철도 이리말했지 '현대 대중음악에서 듣기 좋은 멜로디는 바흐때부터 선대 음악가들이 가져가서, 마지막으로는 60년대 비틀즈가 밑바닥까지 쓸어가서 후대 음악가들이 완전히 새로운 멜로디를 창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그래서 종나 표절이고나발이고 그냥 겹치는부분이 있어도
음악에 자기아이덴티티가 들어가있으면 표절과아닌것 사이의 줄타기에서 표절을피해갈수 있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