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일단 난 군대에서 기타를 배웠어

원래 군대가기전에 바래같은건잡았음

근대 약간 군대에서 짬찬다음 실력이 쫌 는거같아

싸지방으로 타브악보보면서 프린트못하니까

손으로 다 그리고 연습하고 막 그랬다가

동기랑 막 자작곡만들자고 깝치다가 결국 만듬

반응도 나름 나쁘지않았음

둘다 화성학을 배운것도 아니고 원래 음악이랑은

관계가없는 공대 체대생인데 째든 만들고 놀았음

난 그때부터 음악에 빠짐 그러다가 2개월 동안 자작곡 쫌 만들었어

5개 정도 그땐 내가 천잰줄알았음 나가면 음악하고 싶다라는 생각도 강하게들고 기타사고 믹싱이런거 사고 전문적으로 배우고싶다 생각 존나들었음

막상 나오니까 그럴 형편이 안되긴했는데 친구기타빌려가지고 가끔씩 치고 있고 노래도 계속 만듬

근데 난 노래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기타실력이 높게봐도 중하거든 근데 작곡하는게 재밌더라

최근들어 친구들한태 들려주고 이새키들이 남 칭찬하는 놈들이 아닌데 칭찬도 해주고 그러는거야

약간 용기 생겨서 사이트이런데 올리고 같이 할사람들 찾을려고 하니까 기타실력이 확실히 나보다 좋더라

째든 노래는 내노래도 나쁘지않은거같은데

뭔가 물질적인투자이런면서 꿀리더라고

두서없이 막쓴거같은데
요약하면
군대에서 음악하고싶어짐
나왔는데 형편이 안댐
존나 취미라던가 전문적이라던가
같이 공유하고 피드백할사람구하는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