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기획사에 데모 돌리는거밖엔 없어?
데모는 당장 발매해도 될 퀄리티 아니면 의미없지 않나..

문하생 개념으로 스튜디오(현업 작곡가 산하)에 들어가서 고스트라이팅 감수하고 배우는 루트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