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글쓰기를 누른다.
글쓰기 창이 열리면 그 창의 상단 우측에 보면 [URL]이라는 버튼이 보인다.
2.그걸 클릭한다.
박스가 뜬다. 빈칸에 사운드 클라우드나 유튜브 주소를 입력한다.
3.확인을 누른다.
글쓰기 화면에 유튜브나 사클 음원 주소가 입력된다.
1.글쓰기를 누른다.
글쓰기 창이 열리면 그 창의 상단 우측에 보면 [URL]이라는 버튼이 보인다.
2.그걸 클릭한다.
박스가 뜬다. 빈칸에 사운드 클라우드나 유튜브 주소를 입력한다.
3.확인을 누른다.
글쓰기 화면에 유튜브나 사클 음원 주소가 입력된다.
ㄴ 즐겨듣는 음악 장르는?
ㄴ힘이 없다는 의미가 잘 와닿지 않아서 그러는데 악센트나 믹싱 문제를 지적하는건 아닌것 같고 멜로디 자체의 구성에 대한 지적이라면 음정의 낙차의 부족 혹은 댄스류의 단순하고 메이저한 것의 부족 부분인것 같아 그런 질문을 드린겁니다.
전 한번에 귀에 쏙 들어오는 감미료 같은 멜로디를 삼가하는 반면 음미할수록 그 맛이 살아나는 스카모르짜같은 멜로디와 화성에 달려드는 편입니다.
저의 취향과 님의 취향의 교차점에 있을 만한 곡이라면 이문세의 소녀(요즘 유행하는 리메이크 말고 원곡) 정도가 되겠네요.
아닌게아니라 덥스텝에다가 다운걸어서 되게 가라앉는다. 보통 덮스텝하면 올드게러지아니면 플로우감띄워주는게 정석인데
121.187.*.*/제가 구태여 곡을 소개하는건 무의미할것 같네요. 현재 님이 구축한 취향의 세계를 침범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님이 그려가는 음의 지도대로 갈길 가시면 될것 같아요.^^
ㄴ넵. 안녕히 가세요^^
121.187 새끼 저번에 올린거 들어보니 개아류던데..모방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