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제시된 길을 가는 거라고..ㅋ
제시된 길을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가는게 얼마나 어려운줄 잘 모르고 있군..ㅎ
멜로디?
대강 주둥이로 부른 멜로디??
가사를 써보면 그 멜로디의 본질이 들어 나게 된다.
그리고 한국어 가사는 음절이 딱딱해서
영어 외계어의 잔잔한 멜로디는 파괴해버리는 놀라운 재주가 있지..
거기에 늬양스 라는게 있다.
락이 왜 어려운가 하면
락은 다른 음악과는 달리 폼 혹은 우아함이 깔고 가야 하는 건데.
한국어 가사는 곡을 유치하게 만드는 놀라운 능력이 있거든..ㅋ
그래서 어려워..
가사 잘 못쓰는 놈들은 락하면 안됌...
아따 위에도 글 썼당가ㅋㅋㅋ 여태까지 밑에서 나하고 말한게 "한국어"로 작사하는 건 어려우니까 작곡=작사 라고 주장했던거냐?? 그럼 영어로 작사하면 조밥임???ㅋㅋㅋㅋ 아니 한국어로 작사하는건 좀더 어렵다로 곁들여서 주장하면 이해가 가는데 작사자체 50% 한국어로 작사하는건 어려움 50% 로 말하면서 그러므로 작곡=작사로 주장을 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어려운게 뭐??(일단 작사도 작곡만큼 어렵다고 쳐줄게 ㅋㅋ) 어려운거 = 중요한거 가 되나??? 음악에 있어서 작사의 중요성을 말하고 싶으면 작사가 음악에서 차지하는 요소에 대해서 강조하면 되지 작사도 어려우니까 특히나 한국어로 작사하는건 더어려우니까 음악에서 작사도 작곡만큼 중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명곡은 수없이 작사를 바꿔서 리메이크가 되고 원곡자체가 가사가 없었던 곡도 가사를 붙혀서 노래를 부르는 판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작사는??? 반대의 경우를 상정할 정도로 작사가 작곡이랑 맘먹을수 있을거 같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작곡이 좋아도 작사가 거지 같으면 음악이 구려짐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정도로 거지 같은 작사면 그냥 작사안붙이면 "좋은음악"에 머무를수 있는데??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작사가 좋아도 곡이 거지 같으면?? 그건 바로 "음악매장" 이다. 좋은 작곡에 평범한 가사로 히트를 칠순 있어도 평범한 작곡에 좋은 작사로는 히트를 칠수가 없다. 어디 작곡은 평범한데 작사가 좋아서 히트친곡 있으면 좀 말해줘봐라 응??????????
그리고 뭐 대강 주둥이로 대충부른 멜로디?????? 그말 어디 한번 작곡가 한테 해봐라?? 그러면 작곡가가 어이쿠 죄송합니다 작사가님을 몰라뵈었습니다 좋은 작사부탁드립니다. 이럴꺼 같냐??? 꺼져 병시나 그냥 내가 작사하고 말음 이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반대의 경우 작곡가가 너한테 그깟 대충 곡맞춰서 써쟀긴 가사 이러면??? 넌 작곡가 한테 꺼져 병신아 내가 작곡하고 말음 이렇게 할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시간이 흘러 니 노래엔 가사에 답이 없다 라고 판단했을때 이 댓글을 읽어 보기 바란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