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하게 음절 안맞추고 그냥 스토리만 몇 개 최소한 제목이라도 생각해두면
어느날 문득 그것과 어울리는 멜로디나 진행을 찾게 됨
뭔가를 말하고 싶어야지만 곡이 8마디 16마디에서 벗어나 그래도 끝까지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