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웅장맨이 어벤져스 메인테마 곡이라면서 가져온 곡이 진짜 메인테마 맞는거냐?
이것도 웅장맨의 곡과 다르지 않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테마와 방향성 즉 일관성이 없는건 마찬가지 였다고 본다.
어벤져스 테마곡을 듣기 전에 내가 이미 지적한 영화 등에서의 단순한 효과음식 bgm으로 쓰일 경우 웅장맨의 곡은 나름 훌륭했다고 한 것처럼 어벤져스 메인테마 곡 또한 격투씬 등에서의 점프 컷이 반복되면 웅장하고 격렬한 테마 하나면 끝이니까 웅장맨이 어벤져스와 자신을 비교한 것이 크게 잘못이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아방가르드가, 웅장맨이 실력도 안되면서 감히 허리우드 음악과 자신의 수준을 비교하는 자체가 너무 건방지다는 의견과 그 외의 의견으로 웅장맨이 단순히 남의 곡을 카피해 왔을 것이라는 질타 때문에 결국 웅장맨이 곡을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녹화하여 올리겠다고 하였는데 그 배틀 문제를 내가 제안해 보려는 것이지.
문제: 김연아 아이스댄싱 1분 이상의 분량으로 그 해당 장면의 오케스트라 음악을 작곡 할 것.
동영상과 음악의 싱크가 맞지 않을 경우 최소 해당 동영상과 음악을 동시에 스타트하여 볼 수 있을 정도만 해도 될 듯.
웅장맨 오케이?
아방가르드가..웅장맨에게 조언하고 평가할 자격이 되는 정도의 수준인지 좀 의심스럽긴 하다.
야이 사칭 뽕짝년아 그래도 아방이 너보단 낫다
영화의 특정 부분이라. 이거 누가 제안을 해 보든가. 신청 받는다. 웅장맨 깐 인간들이 한둘이 아니잖아? 니들이 골라 봐.
https://www.youtube.com/watch?v=qeZ0SIG2eJY
좀비 영화네. 좋아. 2분 25초 분량이고 웅장맨 본인이 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다른 장면도 추천을 받겠지만 이의가 없을 경우 이 장면으로 낙찰. 기간은 곧 4월 13일 이니까 늦어도 4월 20일 까지로 한다.
껄껄 구경이 제일 재밌어
여기 쩌는군요 우왕 ㅇㅅㅇ 어마어마해!
오오오 재능 배틀인가 이런거 영화에서만 봤는데!!!!흥미진진
야이 ㅁㅊ놈들아 내가 고시학원에 갇혀있는데 어떻게 만드냐 스마트폰으로 mav라도 구동해서 만드리?
집에면 당연히 받아들인다만 대둔산밑에 시골깡촌에서 갇혀있는것도 빡도는데 괜히 맞불질하고앉았네 아트이새끼?
어그래 쫄았다고 생각하면 쫄았겠지. 뭐 그럼 여기 어디다라고 사진으로 인증이라도 해야하나?
아방가르드/ 본문 막줄에 웅장맨 오케이? 라는 글 안보여? 난 니가 오케스트라 연주로 뽑을 실력은 아니라고 봤고 그 분야도 아니라고 봤다. 그래서 너는 아예 시험 출제 대상에 넣지도 않았다. 댓글에도 웅장맨에게만 20일 까지라고 결정을 내렸지. 그런데 지금 아방가르드 니 혼자 착각하고 열폭하고 난리냐.
아방가르다가 나의 바로 위 댓글에 인정하는 멘트를 남겼고 그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았는데 어떤 미*ㅅㄲ의 덧글이 2개가 올라와서 그 댓글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아방가르드의 댓글이 본의 아니게 삭제 되었다. 내 양심적으로 아방가르드의 원래 댓글이 남아 있는 것 보다 지금의 상황이 더욱 안정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내가 사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원래 아방가르드의 착각과 오해에서 혼자 열폭한 것에 대한 인정 댓글) 또한 원래 아트의 아이피와 현재의 아이피가 다른데, 이건 내 나름대로의 의도다. 현재의 아이피를 남길 필요성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