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맨의 오케스트라가 테마와 방향성이 없다는 123(58.120)의 지적은 매우 타당하다. 그 지적을 감사히 받고 시인 했으니 더 이상 문제 될 필요는 없지.

그런데 웅장맨이 어벤져스 메인테마 곡이라면서 가져온 곡이 진짜 메인테마 맞는거냐?

이것도 웅장맨의 곡과 다르지 않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테마와 방향성 즉 일관성이 없는건 마찬가지 였다고 본다.

어벤져스 테마곡을 듣기 전에 내가 이미 지적한 영화 등에서의 단순한 효과음식 bgm으로 쓰일 경우 웅장맨의 곡은 나름 훌륭했다고 한 것처럼 어벤져스 메인테마 곡 또한 격투씬 등에서의 점프 컷이 반복되면 웅장하고 격렬한 테마 하나면 끝이니까 웅장맨이 어벤져스와 자신을 비교한 것이 크게 잘못이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아방가르드가, 웅장맨이 실력도 안되면서 감히 허리우드 음악과 자신의 수준을 비교하는 자체가 너무 건방지다는 의견과 그 외의 의견으로 웅장맨이 단순히 남의 곡을 카피해 왔을 것이라는 질타 때문에 결국 웅장맨이 곡을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녹화하여 올리겠다고 하였는데 그 배틀 문제를 내가 제안해 보려는 것이지.

문제: 김연아 아이스댄싱 1분 이상의 분량으로 그 해당 장면의 오케스트라 음악을 작곡 할 것.

동영상과 음악의 싱크가 맞지 않을 경우 최소 해당 동영상과 음악을 동시에 스타트하여 볼 수 있을 정도만 해도 될 듯.

웅장맨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