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즈리얼북으로 하는게 보통임?
요즘 선생님이 내주는 과제 (발라드곡) 카피하면서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솔직히 악보 분석하고 그래도
해당 곡 잘 이해 안가는 것도 있고 그래서.
요즘엔 카피하면 거기서 괜찮았던 코드나 베이스구성
따서 내 곡에 적용시켜보는게 다인듯 ㅇ_ㅇ
전 미디는 뭣도 몰라영! 싱어송 준비하고 있ㄷㅏ능
째즈리얼북으로 하는게 보통임?
요즘 선생님이 내주는 과제 (발라드곡) 카피하면서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솔직히 악보 분석하고 그래도
해당 곡 잘 이해 안가는 것도 있고 그래서.
요즘엔 카피하면 거기서 괜찮았던 코드나 베이스구성
따서 내 곡에 적용시켜보는게 다인듯 ㅇ_ㅇ
전 미디는 뭣도 몰라영! 싱어송 준비하고 있ㄷㅏ능
난 코드만 카피해서 괜찮은 곡들 라이브러리 짜놓고. 내가 좋아하는 곡들의 코드 진행 특징 이런거 공부함.
얏빠리 온가꾸노 하지마리와 코-피 나노카 ㅇㅅㅇ
대중가요에서 쓰여지는게 모다인터체인지, 세컨더리도미넌트,상행하행,패싱코드만 알아도 끝. 코드자체를 1234567로 바꿔서보면 별것없다. 뻔~하다 중요한건 멜로디, 센스있는 편곡이지. 악보집 백날 보는것보다 그냥 화성학공부를 하는게 낫다. 음악한다면 그들과 소통할려면 이론 공부를해라
편곡과 멜로디... 듣고보니 반박할수가 없다. 근데 이론의 실전 적용을 보려면 악보는 필수불가결같은데 음 그래도 고마워영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