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4마디 아르페지오 반복시켜 놓으뉴것보다 존니 무미건조하고 개성없는 똥이나 만들면서 자위하는 모습이 참 우습다

마치 정신병원에 환자가 거울로 지 얼굴보며 웃는 그런 느낌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