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도입부 부터 생각나면 그래 이케이케가서 이러케 자연스럽게 초ㅑㅇ ㅏ -!!!
하면서 곡이 연성이 되는데 후렴구 먼저 무슨 영화마냥 중요한 장면만 떠오르면
참 곡이 만들기 어렵게됨. 만들어도 인위적인 느낌 날때 있어서 픽스 엄청 많이 하는듯.
뭔가 곡의 구조가 '아 이래 이런 느낌이어야해..!' 같은 감각이 떠오를 때면 그래서 참 좋은데... @_@
뭔가 도입부 부터 생각나면 그래 이케이케가서 이러케 자연스럽게 초ㅑㅇ ㅏ -!!!
하면서 곡이 연성이 되는데 후렴구 먼저 무슨 영화마냥 중요한 장면만 떠오르면
참 곡이 만들기 어렵게됨. 만들어도 인위적인 느낌 날때 있어서 픽스 엄청 많이 하는듯.
뭔가 곡의 구조가 '아 이래 이런 느낌이어야해..!' 같은 감각이 떠오를 때면 그래서 참 좋은데... @_@
구래서 곡은 언제올릴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