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재하 노래 쭉 들어보고 있는데
곡자체가 귀에 촥 감기는 멜로디도 아니고 음색도 그닦....
내가 발라드 라는 장르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점도 있겠지만
신승훈의 I Believe나 보이지 않는 사랑같이 멜로디가 귀에 촥촥감기는건 또 좋아하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왜 유재하가 한국 발라드에 레전설이 되있는건지 이해가 -_-;
너님들은 어떰?
지금 유재하 노래 쭉 들어보고 있는데
곡자체가 귀에 촥 감기는 멜로디도 아니고 음색도 그닦....
내가 발라드 라는 장르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점도 있겠지만
신승훈의 I Believe나 보이지 않는 사랑같이 멜로디가 귀에 촥촥감기는건 또 좋아하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왜 유재하가 한국 발라드에 레전설이 되있는건지 이해가 -_-;
너님들은 어떰?
그 발라드 토대가 유재하야 병신아
유희열 이적 김광진 같은 사람들도 영향 많이 받았고
잠깐이지만 유영석 장기호 같이 보컬을 떠나 배운 사람들이 음악해서 재즈틱한 세련된 음반들 나오기도 했고
시대상황을 같이 봐야겠지. 그때 당시에는 유재하 정도 음악도 독특하게 취급받던 시대였다. 그때당시에 잘 안하던 장르를 그 당시 시대상으로는 나름 세련되게 만들어냈기 때문에 개척자 의미도 꽤 크지. 음악도 30년 가까이 흐른 지금 들어도 들을만하고.
뭐 토대를 만들어서 레전설이 된거라면 이이를 제기할 생각은 없지만 내 개인적으론 음악이 좋다고는 말못하겠당;
글쎄 30년이고 40년이고 시간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난 외국음악은 물론 우리나라 가요도 예전꺼 꽤많이 듣거든 근데 유재하 음악은 글쎄 -_-;;
니들이 전설을 만들어 준거지
난 이제 것 내 머리속에서 I Believe 이라고 말해 본적이 없어서 저 노래가 공감이 안되던데...ㅎ
지금하고 옛날하고 같니... 그땐 그랬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