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입한 첫 앨범이였다.



진실된 마음 같은게 느겨 져서 좋았어.


요즘은 노래에 진실됨 보다 화려함과 귀의 즐거움이 부각받는 시대인 것 같다.


그런데 화려한 만큼 거짓스러움도 존재해.



가령 사랑을 이야기 할때 수많은 말을 사용하지만


가장 강력한건 '사랑해' 단 세 글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