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입한 첫 앨범이였다.
진실된 마음 같은게 느겨 져서 좋았어.
요즘은 노래에 진실됨 보다 화려함과 귀의 즐거움이 부각받는 시대인 것 같다.
그런데 화려한 만큼 거짓스러움도 존재해.
가령 사랑을 이야기 할때 수많은 말을 사용하지만
가장 강력한건 '사랑해' 단 세 글자야..
내가 구입한 첫 앨범이였다.
진실된 마음 같은게 느겨 져서 좋았어.
요즘은 노래에 진실됨 보다 화려함과 귀의 즐거움이 부각받는 시대인 것 같다.
그런데 화려한 만큼 거짓스러움도 존재해.
가령 사랑을 이야기 할때 수많은 말을 사용하지만
가장 강력한건 '사랑해' 단 세 글자야..
글쎄... 음악에서 그런 개똥철학을 찾을필요가 있을까.... 음악에서 제일 중요한건 작곡, 멜로디 라인 아닌감?? 그 음이 듣기 좋아야지 좋은거지 별로인 음에 맞춰서 진실되게 노래를 부른다고 그게 좋게 들릴수는... 또 이러면 EDM쳐넣고 유로8비트 뽕짝 들어라 할랑가 ㅋㅋㅋ EDM이건 클래식이건 팝송이건 발라드건 영화음악이건 음악에서 제일 중요한건 "음"
난 유재하의 사랑하기때문에 보다 크래용팝의 빠빠빠 가 더 듣기 좋음 왜냐면 멜로디 ,음 이게 더 듣기가 좋거든 또 크레용팝하고 비교한다고 까일려나?? 그럼 내가 비틀즈의 예스터데이나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이 유재하의 사랑하기때문에 보다 더 듣기 좋다고 그러면 암말 안할건가?? 음악이 무슨 음식도 아니고 MSG가 뭐가 중요하고 뭐가 MSG고 뭐가 자연식품이란거야?? 고막에 전달되는 소리가 듣기 좋으면 되는거지
산울림이나 유재하나 예전 노래들에서만 나오는 진정성이 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