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 쓸모없는 사견만 줄줄이 늘여놓다가 자기 생각과 다른 사람 만나면
말싸움해서 결국 지 뜻대로 안 되면 고소드립 치고
고소하고 인증하라고 해도 별 잡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예를 들면 지 주민번호가 나온다나 뭐라나 ㅋ 그딴거 가리고 지 이름 같은 것만 인증하면 되는데 하지도 않음)
고소도 안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기껏 하는 소리가
고소장이 오면 그 때 안다는 소리만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고소할 건덕지도 없고요
(프사도 본인이 아닌 이유가 있는데
자주 바뀝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 모습으로)
고소 못하고 그냥 작갤에 붙어있으려는 수작입니다
작갤에 있으면서 아무 가치도 없는 조언 해주면 나중에 그사람이 잘 되서 뭐라도 얻어먹으려는 마음이 있는 거 같아보입니다. 현실은 아무도 관심도 안 주고 그냥 짧게 할 소리를 길게 늘여놓는 사람에 불과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