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곡이라기 보다 효과음에 가까운거다.


요즘 오케스트라 영화음악 컨셉으로 만드는 애들 대부분 저렇게 만들더군..



가끔 보면 음악을 소리로 인식하고 


소리를 음악으로 인식하는 애들이 있다.



피아노 많이 만진 애들이 저런거 잘 하더군.


폭풍-->폭풍 느낌의 즉흥 연주...머 인런거..



저런 곡은 영상에 관련된 효과음으로 가치가 있는것이지..


독자적인 곡으로써의 가치는 별로 없어...



저런 재능도 클래식 족에 (위에 피아노 놈들)


정맗 끝장 나는 놈들이 있다..ㅡ ㅡ;;



웅장맨 스타일로 봐선 독자적인 곡으로써의 작곡 하는 타입이 아니다....


작곡게시판 놈들은 편곡적인 요소를 너무 크게 듣는 경향이 있어 저게 놀라 운거지..ㅋ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