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으로써의 가치의 직곡을 하는 애들은 사실 전부 손가락 빨지 않냐?
사실 저런거 잘 하는 애들이 돈을 잘 벌어..ㅋ
요즘은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전통 클래식 작곡가 보다
붕빵뿡빵 소리 잘 내는 영화음악 쟁이들이 돈을 잘 버는 세상 아니냐.
한스짐머가 전통 클래식 작곡가 전체 보다 돈 잘 벌듯..ㅋㅋ
웅장맨 까는 놈들이 전통 클래식 만들면 모르겠다만...
대부분 붕빵뿡빵 소리 내는 영화음악 쟁이 비슷한거 하잖아.
내보긴 웅장맨 깔만한 능력을 보이는 놈은 없었다..
그래서 요즘 음반 시장이 그냥 아무나 쓰는 것 같냐? 아니면 비슷한 실력이라도 이름 있는 애 쓰는 것 같냐?
장르마다 다른데..영화음악 쪽은 주 선율이 확실히 없다 보니...유명한 놈이나 아니거나 ...들어도 크게 차이도 안나더라고..그런데 100% 학벌 혹은 이름 빨로 가는 듯한 분위기...ㅋ
그럼 말 끝났잖냐? ㅋㅋ 학벌 이름빨이면 백날 돈 많이 번다느니 뭐니 해도 안 써줘 ㅋㅋ 그게 문제야 공무원 개나소나 다 해 그런데 안 써줘 그럼 못하는거야 ㅋㅋ
공무원 하는 일이 어려운 게 아니라 안 써주니까 어렵다는 말이다 그만큼 써주느냐 안 써주느냐가 중요한거지 뭐 여기서 지랄방귀를 뀌는건 중요하지 않아
게임은 뭐 만든 거 있냐? 구상이라도 함?
사실 니가 음악 만드는 것보다 도대체 무슨 게임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요즘 중소기업에서 만든 게임조차 서비스 종료하는 일이 비일비재한데 사실상 게임을 평가받는게 순서라고 본다
내가 보기엔 스샷도 못 보여주는 거 보니까 구상만 했지 프로그램 하나도 안 짠 것 같다
작곡한건 잘 보여주면서 스샷 조차 못 보여주는거 보면 안 한거지
넌 작곡한 곡 보여줄 이유도 없었어 그런데 보여줬잖아? 평가받으려고 마찬가지로 니가 프로그래밍이라도 했으면 보여줬겠지 ㅋㅋ
내 생각엔 상근하면서 프로그래밍을 배운다에 한 표 건다 ㅋㅋ
적어도 게임 분위기랑 맞는 곡을 만들려면 그러한 스샷과 곡을 올리는 게 순서다
왜그리 남의일을 알고싶은지.. 어휴
니가 니 일을 설치고 다니는데 얼마나 대단한 놈인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다
대단한 게임 만드는 놈이면 박수 처주면 끝이고 별 놈 아니면 ㅉㅉ하고 끝나면 되는거야
오해하지마라.. 나 별거없는 허접새끼다;;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