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운드엔지니어링 수업하면 마스터링 믹싱 같은거 가르쳐주잖아. 근데 그걸 하려면 앞서 daw쓰는걸 할줄알아야할텐데, 그것도 같이 가르쳐줌?
소나8 쓰는데, 기회가되면 스팀에서 파는 daw로 갈아탈라고 그런다.... 만약같이가르쳐주면 과감히 지를라고
2. Daw마다 음원추출 질이 달라짐? 난 맨날 마스터링해도 입체감이 없고 소리가 뭉쳐있어서 답답하게 들리거든. 그래서 든 생각이- 내가 좀 구식 소프트웨어를 쓰는데다, 64비트 컴에 32비트짜리를 깔아서 써서 호완이 안되거나 그래서 음질이 구린가?- 이거거든
물론 내가 마스터링 믹싱 전문적으로배운게 아니라 대충 보고 배운데로 하는거라 착각일수도 있음. 근데 어쩌면 믹싱개판으로 하는거랑 별개로 소프트웨어가 안좋은거일수도 있지 않을까?
작갤러 횽들의 조언 부탁
daw를 학원에서 배우는건 돈아깝지 않음...? 그리고 믹싱이 개판인거를 daw탓 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그런가 돈아까운건잘몰긋는데 daw탓하지말라는건 잘아라쓰
daw는 작곡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위한 기능보다는 편집 마스터링에 치우쳐져있다 믹싱을 해도 daw에 믹싱툴보다는 외부툴을 사용할것이고 말해주기 귀찮은데 daw가 작곡에 필수요소는 맞지만 비중은 없다. 사운드 엔지니어링도 신스기반으로 만지는거지 그래서 매시브나 fm다 따로 배우는거고 daw자체가 할수있는건 극히 적다 다만 편하냐 안편하냐의 개인적창
차이점만 있고
ㄴ내가 사운드엔지니어링 자체를 잘못알고있었던거같네
Daw때문에 구리게 나오는게 절대 아니다 착각하지마라
실력차이다
학원은 기초만 배우고 2달정도만 하는게 좋아.. 기초배우고 2-3년정도 필드에서 구르는걸 추천 시다라도 나이 어리면 써준다.어깨넘어 배우는거 무시못함. 반드시 현직이라도 레슨으로 먹고 사는게 아닌 작곡가나 감독한테 가라.
주위에서 뭐해라 이거좋다 이러는거 거진다 상술이니 무시하고 배우면서 포트폴리오 만들어나가라 그러면서 수준을 프로퀄리티 까지 올리면 된다.
프로툴즈나 배워라
프로툴즈미만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