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싱은 내가 하고 마스터링만 맡기려고 하는데집에서 오존으로 하는거랑 맡기는거랑 볼륨 차이 많이 남?스튜디오에서도 오존이나 웨이브스같은 걸로 다 해? 아니면 아날로그 장비로 볼륨을 키워내서 그렇게 되는거야?그리고 마스터링 스튜디오 아는 곳 있으면 추천좀
그리고 뭐 발매할때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스튜디오 꼭 적어야 되냐?
걍 혼자하셈 어차피 이런거 이런데다 물어볼정도면 곡 수준나옴
곡하나 만드는데 얼마쓸건지에 따라 다르지 돈없으면 집에서 하는거고
오존 하나면 스튜디오 장비안부럽게 마스터링 할수있다 다만 프로 엔지니어급 실력이 있다면 말이다
보통 곡당 10만원 정도 할텐데 마스터링 맡기면, 이게 십수년씩 엔지니어링 하던 사람 + 몇 억 대 룸 / 스피커 / 아날로그 장비로 하는 거라 집에서 절대 못 따라갈 듯
외장 콤프레샤 걸면 확실히 음이 살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