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큐오넷에서 도움 받은건 인정은 하는데
거기서 활동하다보면 가끔 가다가 씁쓸하고 빡칠 때가 있더라고...
그 큐오라고 그 주인장이라는 사람... 물건 구입 때문에 통화도 하고 만나봤는데
속된말로 존나 꼰대같고 장사꾼타입에 말만 번지르한 타입이야
유명하고 잘 나가는 사람 아니면 다 지 아래로 보는 느낌이고 전형적인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한 타입으로이지
큐오넷 운영도 그런식으로 하고 있고...
그냥 거기서는 지 세상이고 지가 신이지 ㅋㅋ
만나보고 무슨 인성에 문제 있는 사람인줄 알았음, 물론 존나 에이급 작곡가가 방문했으면 그따위로 대접안하겠지...
그래도 질문 올리면 친절하게 답해주는 분들 있어서 이용중이지만 가끔 가다 확 망해버렸으면 하는 생각도든다.
구체적으로 설명점요 어떤 대접을 받으셨는지..
컨설팅 따로 구매따로 하는게 상처 덜 받는다 이바닥 그사람 보다 더한 사람 겁나 많음..........규오가 낫다고 느낄 정도로
?? 난 저번에 마이크 케이블이랑 여러가지 샀는데 문자로 방금 배송했다고 잘 쓰시라고 보내주기도 하고 좋으시던데?? 불평만 쓰지 말고 전체적인 상황을 써라
그런거 떠나서 사이트 운영하는 것도 굉장히 문제있음..정치글 관련한건데 알 놈들은 다 알겠지 말하면 입 아프다.
그리고 예전같이 유튜브나 외국 양질의 강좌들 없을때나 도움됐던거지 질답란 답변 달리는 수준보면 진짜 기가 막히는 것들 많어 괜히 스트레스 받지마라 유튭이나 소닉아카데미,린다닷컴 무료공개 강좌같은데서도 대수롭지 않게 가르쳐주는 걸 저기 질답란 가면..ㅋㅋ;불평불만은 또 어찌나들 많은지...
미유넷에서 까던데
이게 뭐지?? 앞에서 뭐라고 못하고 큐오넷도 아니고 디씨에서 찌질대는건. 이게 전형적으로 강자한테 약하고 뒷다마 까는 스타일인데 지가 그꼴이네
알만한 사람은 다아는 그런 악기 장비팔이 쓰레기 같은 사이트는 그냥 말을마라~
나도 보라돌이 회원까지 갔다가 운영자 하는 꼬라지가 아주 지랄맞아서 탈퇴했다~ 진보를 가장한 아주 극 보수적인 사이트!
그래도 본문글처럼 소수의 숨어있는 음악 고수들과 어질고착한 회원들의 노고덕에 유지되는듯! 운영자는 그분들께 엎드려 큰절을 올려야될듯 하다!!
특히나 음악 초보자들에겐 절대적으로 비추하고 싶은 사이트! 음악의 본질과 방향을 크게 잘못 잡을수 있는!! 유투브 잘찾아보면 강의가 굉장히 많으니 그거 보고 많은 공부들 하세요~!!
글쓴사람이야, 회사라서 아이피 다른 건 이해 좀 해주라.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렸네, 내가 어그로를 좀 끌었나봐 ㅋㅋ
솔직히 나도 찌질하고 속물인게 그냥 큐오넷에 이글 지르고 강제 탈퇴 당하면 될텐데 거기서 일부회원분들에게 도움 받는 부분이 있으니 아까워서 그러지는 못하겠다.
원래 이런글 잘 안쓰는 놈인데 요즘 이래저래 힘든일이 좀 있는데 운영자까지 지랄하니까 여기에서라도 똥 싸지르면서 조금이나마 풀고 싶었던 것 같아
내 개인적인 경험을 풀어써 보자면... 큐오넷 물건 구입할 때 내 실수인지 어플 오류가 생겼는지 결재가 두 번 되었더라고 그것 때문에 전화하니까 쌍욕만 안하지 상병신 취급을 하더라고 바보냐고, 그렇게 멍청할 수 있냐고 했던 것 같음. 그래서 느꼈지 아, 이사람 제대로 가면을 쓰고 있구나
커뮤니티 글을 올리는거나 첫 만남이나 전화 통화에서는 그럴듯해, 좋은 사람인 것 처럼 보여
근데 간을 살살 보다가 상대가 좀 만만하고 싶다고하면 사람이 돌변함, 사이코 같다고 해야할까?
또 예전에 큐오샵 방문했을 때도 가만히 있는데 지가 먼저와서 아는척 잘난척 엄청해댐, 가오좀 잡고 내가 너보다 한참 위에 있다 이런느낌
웃긴게 친구랑 방문했었는데 옷을 대충입고 갔었거든... 패션이 교복이니 츄리닝이니 하면서 음악계에서 센스 없으면 망한다니 뭐라나... 지는 땅에서 구른듯한 때 잔득 점퍼 입고있으면서
기분 나뻐서 좀 있다가 물건 안사고 나가니까 처음에는 그렇게 친절하던 양반이 인사도 제대로 안하더라고 ㅋㅋ
암튼 정리하면 겉으로는 성인군자, 자기는 올바른 사람인듯 글 쓰고 말하고 행동하지만 실상은 심사가 뒤틀린 기회주의자, 꼰대, 열등감 덩어리이며 간을 살살보다가 만만하다고 판단되는 남들한테 아주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깔아뭉게는 인간이라는 거라는 게 내 생각이야(보면 알겠지만 잘나가거나 영향력있거나 그런 사람한테는 태도가 180도 달라진다)
잘은 모르는데 그 사람 이름이 박주홍인데
작곡가라던데 작곡한 노래좀 듣고싶음
근데 음향 쪽 컴퓨터미디음악 작곡 이런쪽이 텃새가 엄청심하고 자기가 아는 지식에 대해 자존심이 대단함 혼자만의 전문직이랄까 그런쪽 사람들하고 대화해보면 무슨 전문직 변호사 판사와 대화하는거 같음 그러니 큐오넷에서 맨날 별것도 아닌 글에 지들끼리 내가 잘났니 하고 싸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