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 건드리지 마라..
곡 잘 못쓰는 편곡쟁이 스타일이라..저렇타..
원래 선율을 중시 하는 작곡가 스타일은
가상악기로 잘 꾸며져 있는게 듣가야 편하겠지만
NWC든 피날레든 그렇게 크게 영향울 받지 않는다.
그리고 편곡쟁이 스타일은 다른 사람의 곡에 대해
상상력이 부족해서 들리는 그 소리 자체만 인식하거든...
그래서 제대로 편곡이 안되 있으면 듣기 불편해한다.
그런 이유가 있고....
나비에 대한 생각은
미안하지만....
곡이 그렇게 환상적이란 생각은 들지 않어
가능성을 보고 이야기 하는거지...
원래 음악은 남자가 더 잘한다..ㅎ
여자들 보다 남자들이 깊이가 있어
그런데 나비가 하고 있는건 왈츠거든..
활츠는 남자가 듣는 음악이라기 보다 여자가 듣는 음악이라
혹시 모르지 남자들이 알수 없는 ...여자들만이 느끼는 먼가 있을 지도 모르고.
내가 첼로 같은거 넣어 보라고 하는 이유는
나비 음악에서 선율의 강점을 느겨 지거든
여러 악기의 조합이 아니라
그냥 한악기 선율..
그래서 무반주 첼로 같은 걸 해보면 어떨까 해서 말해 본거지
자꾸 악기 여러개 썩어서 장점을 망칠려고 해서 조금 불안하다.
무반주 첼로 곡이라..ㅎ
어떻게 보면 제일 쉽지만 어떻게 보면 제일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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