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님.


일본3사, 그리고 90년대 당시 AKAI까지 합해서, 일본4사에 나온 모든 악기는 지금까지도 영향이 매우 큽니다.

그만큼 우려먹고 우려먹지만, 20년이상 아직도 건재한거보면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일테지요. 


프로테우스가 무료 가상악기 아니냐 말씀하셨는데, 처음에 이거 출시하고, 나중에 사블에 번들로 껴 나왔을 당시도 돈내고 사야하는 악기였습니다. 

프로테우스2000은 그 전 이뮤 모듈음색의 총집합이나 마찬가지구요.


결정적으로 무료 가상악기 아니냐고 말씀하셨는데, 프로테우스2000 써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하드웨어와 완전히 다른 악기입니다.

오늘 참, 그 말씀에 빵 터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