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디테일의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음악적으로는 다소 정지된 전개.
B는 템포를 살짝 바꾸고 수비토 피아노를 이용하고, 첫 시작에서 베이스를 빼버림으로써 아예 장면을 전환 시킴. 도약적인 베이스로 격정적 분위기 연출, 타악기적 음형 리듬 디테일의 발전.
A'은 A에서 디테일의 변화
마음에 드는 점. B에서의 리듬 디테일의 변화, 장면의 변환이 효과적으로 나타남.
마음에 안드는 점. B 클라이막스 부분의 5도권 코드 진행. A'과 코다.
A는 디테일의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음악적으로는 다소 정지된 전개.
B는 템포를 살짝 바꾸고 수비토 피아노를 이용하고, 첫 시작에서 베이스를 빼버림으로써 아예 장면을 전환 시킴. 도약적인 베이스로 격정적 분위기 연출, 타악기적 음형 리듬 디테일의 발전.
A'은 A에서 디테일의 변화
마음에 드는 점. B에서의 리듬 디테일의 변화, 장면의 변환이 효과적으로 나타남.
마음에 안드는 점. B 클라이막스 부분의 5도권 코드 진행. A'과 코다.
수전증을 표현한 곡이로군요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람 놀래키려고 볼륨을 그렇게 조절하는 겁니까? 빡치네요
지랄하고 자빠졋네 진짜ㅋㅋㅋㅋ 곡 좆구리니까 병신같은 설명 늘여놓지마라 역겹다
다른 사람 곡을 듣다 보면 부분부분 음을 먼가 잘못 친듯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어...노래 같은 경우 보컬의 문제라고 할수도 잇는데 이건 악기라서 그런게 없거든....하여튼 작곡가의 의도된 느낌으로 이렇게 만든것 같은 놈의 곡이 있고 마냥 잘못친 듯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밌다...니 곡은 후자야
.....그러니까 내말은 니 스스로 니곡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있단 말이야..그리고 전체적으로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