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할때 화성학 등 음악이론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 많은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론 보다는, 음들을 지꼴리는데로 최대한 자유롭게 표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 애초 음악 이란 것이 이론이 먼저가 아니었고, 인간의 삶 속에서 자연스레 우러나오던 것을 인위적으로 체계화 한것 뿐임. 즉 애초부터 주가 되야할건 인간 자체 내면에서 나오는 창조성.


2. 음악이론이란 결국 최적의 효율성을 찾고자하는 수단에 불과한것. 이게 중세시대부터 불멸의 작곡가들이 등장하여 일대 혁신이 발생하고, 재즈가 나온 근대까지 인프라까지 크게 발달하여, 이론의 체계화가 필요할 때도 있었음.


3. 그러다가 지금은 되려 이론이 애초에 주가 되야할 창조성을 옭아매는 상황이 되어버림. 마치 바둑에서 기존 방식의 학습만 답습하다 이게 일종의 벽처럼 작용하여 알파고의 더 높은 한수까지를 보지 못하는, 스스로 한계른 만든 상황과 유사. 음악도 되려 이론이라는 수단적 체계가 인간의 창조성을 방해하는 장벽이 되어버리고 일단의 음악 종사자(교육자)들에 의해 일종의 돈벌이 수단이나 \'권력화\' 되어가는 현상이 심각한 수준까지 나아가고 있음.


4. 이런 \'이론의 권력화\' 현상은, 민간에 어떤 \'종교\'처럼 각인되어, 현재에 이르러과거 답습형 음악이나 기껏해야 기존 음악의 퓨전 정도나 만들도록 음악의 한계를 만들어버림.

이미 음악계 전반의 음악적 정체현상은 매우 오래된 얘기며 수십년간 제기되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 오죽하면 \'이미 인간이 쓸수 있는 멜로디나 음악은 기존에 전부다 나왔다\'는 개소리까지 매우 흔하게 회자되는 좆병신 지경까지 온지 오래됨. 요즘 네오 라운지나 edm, 일렉트로닉 등의 기본 골자도 20세기 초중반부터 골백번 우려먹은 재즈 화성이나 하우스 피드백에서 벗어나지 않음. 샘플러 공용이 당연시 번지는 현상, 공공연한 표절이 만연한 개씹질도 이런 이론의 권력화 현상에서 나온거라봐도 허튼소리가 아님.


5. 다만 긍정적인건, 이제 하드웨어적 기술의 발달이 끊임없이 이뤄져, 이론이라는 권력으로 자기들만의 우물 속에서만 끊임없이 삽질하던 작곡 인프라가, 이론수업 등의 이론이라는 족쇄의 제약이 크게 없는 일반인들까지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6. 이 와중에도 기존의 이론이라는, 이젠 별 효용도 없게된지 오래된, 개좆같은 제약만 가져다주는 이론으로 무장한 음악 종사자들은 또다시 그 오래된 족쇄를 채우려 지랄(또는 돈벌이를 위한 귄위를 위해)을 해대고 있다.

이젠 이런 개좆같은, 거진 한세가 가까이 이뤄지고 있는 거대한 개같은 사슬을 잘라낼 필요가 있다.



(마무리하며)

이제 아주 간단한 기계적 조작만으로도 얼마든지 음악을 만들어낼수 있는 시대가 왔다.

지금 이런 미디 기술을 활용한 작곡인들에게 기존의 개같은 꼰대들은 자신들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또다시 수백년 묶은 이젠 독으로 작용한지 존나게 오래인 음악이론이라는 족쇄를 또 채우려 들것이다.


매우 투박하고 다듬어지진 않았지만 음악의 원초적 성질을 간직했던 고대시대   =>   일종의 특이점이 오며, 음악의 혁명적 상황이 발생하던 중세와 근대까지(이론도 활성화)   =>  점차 주객이 전도되어 이젠 이론에 종속된 개병신 복제품만 싸지르는 오염된 현재.

이런 엿같은 지금의 흐름을 끊고, 새시대의 음악으로 나아가려면 다음과 같은 간단한 자세만 탑재하면 어느정도는 가능하다 본다.


1. 쓸만한 작곡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장비를 마련하라.

2. 그 장비 사용법을 익혀라. 매우 간단하여 왠만한 병신 새끼 아니면 하루 이틀 정도만 투자하면 익숙해짐

3.초등학교에서나 가르치는 아주 기초적인 화성학 정도만 알아두라.

4. 이게 가장 중요한데, 그 다음엔 어떤 씹꼰대나 개병신들이 나타나 음악이론 잣대 들이대며 아갈 떨면, 깔끔하게 무시하며 애미 출타 여부나 물어봐라. 절대로 기존의 교권이나 언론포함 음악 카르텔에 선동되지 마라.

5. 인간이란 게 생각보다 대단한 존재란 것을 스스로 믿어라. 음악이론 같은거 좆도 몰라도 생각보다 안정적인 음악이 만들어질거다. 니 머리속에는 이미 수만번 이상 수많은 음악들이 베이스로 무의식에도 입력되어 있기 때문.

6. 복잡한 이론 따윈 가운데 손가라을 날려주고, 오로지 니 스스로 자신의 내면을 면밀히 들여다보라. 그리고 나서 아무 음이나 좃대로 마음대로 자유롭게 쳐보면서 그 누구도 아닌, 니 스스로가 가장 꼴리는 음악의 오르가즘 스팟들은 스스로 계속 찾아내라.


그럴때에야 지금은 거의 잊혀진 음악의 본래의 기능, 인간의 혼을 느끼게 해주는 가능성이 열리게 될 것이라 본다.


사실 이거 말고도 음악이 지금의 개씹저질로 타락한 다른 이유들이 꽤 있는데, 일단 작고하는 사람들에겐 이런 음악이론이라는 좆같은 폐해를 확실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보여 글을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