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음악사 책을보니까 그냥 클래식이라고 따로 묶음이 되어있더라


앞쪽도 있는데 정리는 안되어있고 누구있었는데 1200년대였나. 암튼 그쯤에 로마에서 음악을 하던사람이 있었대


서양의 음악은 로마시대부터 기독교가 인정받은 다음까지가 음악이란 예술이 통용되기 시작했던가봐


현대 클래식, 잘 기억이 안나네. 그런류들도 쭉 정리되어있더라


암튼 내가 놀란건, 중세 피아노의 거장들이 실제로는 클래식이라고 부르는 덩어리말고도 세세하고 바로큐시대 르네상스시대 고딕시대 이런식으로 분파되어서


그렇게 나뉘는거지. 클래식이라고만 할수는 없다고 하는게 인상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