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파도같은 ...선이 굵직한 이런 음악 좀 못만드나?



요즘 음악은 음압만 무진장 올려놔서 시끄럽기만 하지 


알맹이를 까보면 비루하기 그지없는 곡들 뿐이다.



빨려들면 도저히 살아 나올수 없을 것 같은 거대한 물결을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