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웅장맨의 글이나 댓글은 솔직히 너무나 공격적이라생각함 ㅇㅇ 대우방법이 , 아직 나이가 어린지 부족해보임

하지만 나는 영화음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웅장맨의 음악을 들었을때 꽤나 컴팩트 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loop 형식 이용해서 만든 곡이지만
그렇다고 loop 했다고 그 곡의 수준이 폄하되어서는 안된다 생각한다. 중요한건 갤러들이 곡의 큰 그림을 봤으면 좋겠다.

물론 다양란 장르의 음악이 있고 그 음악적 장르의 다름에 따라 본인의 음악적 판단기준이 각양각색이라 생각되지만
이러한 장르 저러한 장르 서로서로 존중하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겸손한 자세로 서로서로 갤을 꾸려나가명 어떨 까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온 작갤에 여러 인재들이 보여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