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이지도 않네. 아마 슬라이드 기타 같은데, 저거 하나하나 피치휠 오토로 해줘야지. 처음엔 느리게하다 점점 빠르게.....가능의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매커니즘을 알고 노가다를 잘 하느냐다. 아니면 기타 한 4,5년 배우던가
저게 이름이 정해진 무슨 기법이라고 들어본 적은 없고, 일반적인 기타를 그냥 눕혀서 연주 한 거 같은뎅... 딱히 연습량하고는 관계 없어보이고 그냥 자세의 차이인 듯
랩스틸 기타 아닌가?
잘 안보이는데 걍 양손 태핑 응용 같은데 비브라토는 걍 태핑하면서 넣으면 되고. 헤머링온-풀어프를 반복하면 됨
잘 보이지도 않네. 아마 슬라이드 기타 같은데, 저거 하나하나 피치휠 오토로 해줘야지. 처음엔 느리게하다 점점 빠르게.....가능의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매커니즘을 알고 노가다를 잘 하느냐다. 아니면 기타 한 4,5년 배우던가
저게 이름이 정해진 무슨 기법이라고 들어본 적은 없고, 일반적인 기타를 그냥 눕혀서 연주 한 거 같은뎅... 딱히 연습량하고는 관계 없어보이고 그냥 자세의 차이인 듯
랩스틸 기타 아닌가?
잘 안보이는데 걍 양손 태핑 응용 같은데 비브라토는 걍 태핑하면서 넣으면 되고. 헤머링온-풀어프를 반복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