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33살 아재입니다.
피아노 기초 이론중에 음정에 대한 개념에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이른바 완전음정은 1,4,5,8 도이고 장음정은 2,3,6,7 이다 라는건데요
어떠한 규칙성도 없고, 그냥 저렇게 나뉘는 나눠지는 이유가 있는건가요?
그리고 감음정, 단음정 이런 개념도 있던데.. 이런것을 만들어놓은 이유는 먼가요?
뭔가 이론적인거 말고.. 각각의 음정의 이름에 걸맞는 직관적인 느낌 같은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취미로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33살 아재입니다.
피아노 기초 이론중에 음정에 대한 개념에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이른바 완전음정은 1,4,5,8 도이고 장음정은 2,3,6,7 이다 라는건데요
어떠한 규칙성도 없고, 그냥 저렇게 나뉘는 나눠지는 이유가 있는건가요?
그리고 감음정, 단음정 이런 개념도 있던데.. 이런것을 만들어놓은 이유는 먼가요?
뭔가 이론적인거 말고.. 각각의 음정의 이름에 걸맞는 직관적인 느낌 같은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메이저 스케일시 저렇게 되는거고 규칙이 궁금하면 음정 이론 봐봐
이유가 있는데 그냥 외워도 된다. 중학교때 다 배우는거 아니냐? 음악하려면 귀로 듣고도 당연히 다 알아야하고
진동수(Hz)의 비례로 나눈겁니다. 예를 들어 장3도(A:C#)는 4:5(440Hz:550Hz)라는 진동수의 비례입니다. 만,
음정별로 비례라던가 하나하나 다 알 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그것보다 장3도 화음은 어떤 느낌이다. 단6도는 어떤 느낌이다 이런걸 음미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여러 교재에서 말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실제로 Hz개념이 없던 몇백년전부터 있어왔던 개념이니까
아마도 절대음감자들이 정의를 했고 그게 보편화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중에 학자들이 Hz로 확인해보니 저렇게 비례가 떨어지더라 하는거겠죠. 저도 자세히는 모릅니다.
실제로 피아노로 쳐보면 1458은 뭔가 잘 묻고 화음이 어울리는데 2367은 약간 듣기 싫은 소리 남 ㅋㅋ - dc App
2367 내가 즐겨씀메
1,4,5,8은 어떤 음을 울렸을 때 생기는 배음 중에 원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음입니돠
네 그냥 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