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계속 생겨나니까 점점 멜로디가 고갈돼서 그러지 않을까 싶다새로운 노래가 나와도 본의 아니게 기존에 있던 노래랑 조금씩 비슷하게 나오기 마련인것 같고갤러들 이런 생각 해보지 않아?언젠가 진짜 멜로디가 다 고갈돼서 만들 노래가 없을것 같다진짜 창작의 한계가 느껴져서 슬프다...
법적으로 몇퍼센트 그런거 있을텐데
많이 비슷하던데요..요즘 곡들은 레퍼런스라는걸 아예 잡고나와서 근친상간하는거같아요 곡들끼리 - dc App
맞음 일부러 하는 하는거 말고, 우연적으로 되는 표절도 많음
이 세상에 표절이 어딨니 이게 다 돈벌려는 행위에서 비롯된 규칙일뿐이지 두 음원을 복사붙여넣기해서 발표하지않는이상 표절아님 별 가치도 없는것에 권리가 무슨의미 예술은 공짜가 되야하고 저작권도 없어져야됨
이미 바로크시대때 대부분을 선조들이 다 멜로디 채가버렸고 남은 밑바닥도 비틀즈가 다 쌍끌이로 쓸어가서 더이상나올소재가 거의없음 이제 그노래가 그노래다 이말임
그래서 이게바로 내가 멜로디가 부각되는 곡을 안만드는 이유중의하나임
ㄴ 그런거 머지않아 인공지능이 다함 아니 그럴필요도 없이 이미 만들어진걸로 울궈먹기가능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안할뿐
표절이라는걸 이렇게 화두시키는 나라자체도 잘없음. 내가 어떠한 창작물을 보고 '나는 이렇게 바꾸어보겠다.' 라는것도 창작인데 한국놈들은 그런걸 인정을 못함. 90년대에 수많은 표절판정곡도 물론,,,베낀곡도 있겠지만 터무니없는 표절판정받은곡도 많아.
인간은 모방의 동물이 맞아. 니들이 하는 행동,습관도 모두 누군가에서 따라하는거야. 좋아하는 선생이 킁킁 거리는 버릇을 자기도 모르게 한다거나. 창작활동도 다르지 않아. 누군가의 음악과 비슷하지않게 피해가는거... 그거자체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제조업도 마찬가지고, 애플이나 갤럭시도 서로 베껴가면서 크는거지 하나하나 따져서어떻게 함
음악에 음자도 모르는새끼들이 표절표절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