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티파니 옜날시절 생각해서 고음낼때 존나 징징거리는소리나는거 개극혐이여서 관심하나도없다가 이번노래 듣는데
전체적으로 메인노트들을 높은쪽으로 주지않고, 가사는 가수에 맞게 중요한 부분들이나 애드립치는 구간은 발성에 유리하게 영어로 쳐놓고
노래에서 큰비중은아니지만, 어떤 재미요소를 위해 놓은 고음들은 밸런스를 팍 낮췄다. 알맹이는 살리고
엠비언스 잡는걸로 국내에서 독보적인건 여전하고
sm은 솔로 팡팡내면서도, 그간에 비중없던 멤버라고 뭘 대충 만들어줄 생각은 진짜 1%도 없는거같다. 저런 요소들이 쌓이고 쌓이니까, 처음엔 티파니가 뭐가있다고 솔로로 나와? 이런생각이였는데, 솔로로 나와야할 의미를 음악 안에서 찾을수가 있게된다. 저런거 웬디, 태연, 루나 이런애들이 할노래 아니니까
아마 지금도 sm의 창고안에는 어마어마한 데모들이 쌓여잇을듯
근데 차트보면서 울고있을듯 그딴거 필요없고 그냥 음악이 존나게 좋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