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퀀서 다뤄본적은 거의 없음.
이번에 큐베이스5 받아봤는데 나하고 넘 안맞는거 같고..
그래서 시퀀서 비교하는거 봤는데,
스튜디오원은 이용자가 적어서 초보자가 정보얻기는 힘들다카고,
FL스튜디오는 힙합 위주라 다른거 할땐 애먹는다고 하고..
난 레코딩보다는 미디에서 피아노 롤 찍는거 위주로 할 거 가튼디..
글구 지금 컴터 바꿀 기회라 맥으로 갈아타는것도 가능, 그래서 로직도 생각해봤는데
맥으로 갈아타는거는 일단 신중해야겠드라고;;
시퀀서 생초짜라 팔랑귀가 되고, 장단점이 안와닿아;;
\'결국 니맘이야\' 하지마시고, 추천 부탁해줘ㅜㅜ
정보얻기가 힘들다는게 개소리인게 어처피 양질의 정보(샘플이나 플러그인정보, 사운드메이킹팁같은거)는 너가 영어로 서치해서 찾아야됨. 큐베? 물론 국내사용자많지만 다크랙쓰는새끼들이라 걍뭐..근데 걔내가 가지고있는 정보라해봤자 웨이브스 플러그인 쓰는법 까는법 이런거지.. 별것도없어. 그런애들이 큐베신버전 기능을 자세히 알려주기를하냐
결국 영미웹, 유툽이 그나마 정확해. 그러니까 정보이런건 걱정하지말고 너편한거를 우선순위로 삼아. 프로뮤지션이라 협업할일 있는거 아닌이상 편한게 장땡. 요즘은 다 상황평준화되서 몇개 기능특화 빼고는 차이 미미함. 근데 영어권 유저들중에서도 안쓰는 daw는 좀 다른이야기일수도? 리즌같은거ㅇㅇ
본문의 질문에 답하자면 난 스튜디오원 추천한다. 전체적으로 단축키라던가 여러모로 큐베랑 비슷한데 UI가 훨좋아서 개편하다. 최근에 프로툴같은 오디오 편집기능이 생기기도 했고 엄청 다재다능한 툴이라 생각함.
스튜디오원. 서점에서 한글 매뉴얼 판매함. 스튜디오 원 유튜브 한글 강좌도 있음. 고급 정보는 어차피 영어고 유튜브 검색이나 구글링 해야 함.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스튜디오+원3
스튜디오원 3 강추다. 내가 큐베이스 로직 리즌 FL 에이블톤 다 써봤는데 라이브할거면 에이블톤이 갑이고 아니면 스튜디오원3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제일 잘되있음 다만, 듀얼모니터여야 편하다는거. 프로툴 빼면 스튜디오원3가 신세계다 가격도 개이득. 프로 사면 멜로다인이 딸려오는건 더 대박이여
영어 되면 사실 어떤 daw를 써도 정보는 차고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