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갤 선배님들.. 저는 '알섬'이라는 밴드의 보컬인데요
이번에 솔로곡을 만들어 발표해봤습니다.
악기 잘 못쳐서 그냥 아카펠라로 했어요..
정성이 대단하네요. 잘들었습니다
악기다루기 귀찮아서 아카펠라... 대단한듯.
진짜 ㅋㅋㅋ 발상이 남다르네
재미있네..좋아 다만...이 곡을 들을때 프로듀서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곡 전체거 전달려이 떨어져...
진짜 괜찮아서 이런 반응인거야 아니면 좆구리지만 재밌어서 이런 반응인거야? 난 후자라고 봄
아냐 ㅈ구리긴해도 이렇게 아카펠라로 세션분할 잘한건 신선한거야 확실히 잘한다. 이건 악기다루고 자시고간에 자기를 악기삼아 모든걸 표현했다는건 대단한거야. 거기에 마스터링도 깔끔하고. 추천한다.
난 오히려 주제가 미숙해서 더 좋은데.. 흔하디 흔한 사랑노래도 아니고. 인디밴드 출신이라 그런지 인디감성도 좋고
이따 집가서 들어볼게연
정성이 대단하네요. 잘들었습니다
악기다루기 귀찮아서 아카펠라... 대단한듯.
진짜 ㅋㅋㅋ 발상이 남다르네
재미있네..좋아 다만...이 곡을 들을때 프로듀서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곡 전체거 전달려이 떨어져...
진짜 괜찮아서 이런 반응인거야 아니면 좆구리지만 재밌어서 이런 반응인거야? 난 후자라고 봄
아냐 ㅈ구리긴해도 이렇게 아카펠라로 세션분할 잘한건 신선한거야 확실히 잘한다. 이건 악기다루고 자시고간에 자기를 악기삼아 모든걸 표현했다는건 대단한거야. 거기에 마스터링도 깔끔하고. 추천한다.
난 오히려 주제가 미숙해서 더 좋은데.. 흔하디 흔한 사랑노래도 아니고. 인디밴드 출신이라 그런지 인디감성도 좋고
이따 집가서 들어볼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