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과학의 겨우 뭔가 탐구하거나 해결해야할 대상이 존재하잖아


마차보다 빠르게 가고 싶어서 자동차 만들고 우주로 가기위해서 로켓을 연구하고


아인슈타인 마냥 아니씨바 빛의 속도는 일정한데 그럼 시속 100키로로 달리는 열차에서


빛을쏘면? 응?? 말이안돼잔아?? 이러다가 상대성이론 나오고 하는거 아녀??


즉 뭔가 출발할 힌트? 건덕지? 같은게 있는데 



작곡충들 너내의 힌트? 나 건덕지? 는 도대체 뭐냐??


물론 지금은 너무나 많은 음악들의 홍수속에 살고 있기때문에 조합이라던가 특정스타일을


따라서 만들기도 하지만 역시 순수창작 또한 계속 이루어 지고 있잖아??


도대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