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도 나는 한여자에게 매달리네
친구들에게는 쓰지않은 말투 오글거리지 그녀가말하는 고민 난 들어줘
계속 계속 들어주네 그녀의 고민 나는 매일매일 그녀와 말하고싶어 말을거네
하지만 되돌아오는거는 뜨뜨미지근한 대답 나는 그때 맨날 생각하지
나를 싫어하는건가? 싫어하나보네? 이런생각을하면서도 계속
말을걸지 나도 정말 추찹스럽다 생각해도 계속 나는 무한반복 짝사랑이라는죄로 감옥에
갖혀있는겄만 같아 언제쯤 나갈수있을까? 생각하지만 왠지 나갈수가 없을거 같에
나는 또 말을걸지 시덥지않은 말을걸면서 정말 나도 바보같에 그리고 한얘기가 끝나면
나는 말을더하고싶어 쓰잘때기 없는 말을하며 말을이어가지 그리고 그말이 끝나면 아무대답이없어
그때난 또 생각하지 포기해야될까?


포기해야될까? 생각하지만 나는 또병신같이 말을걸어 이런 나는 너무 한심해
그녀가 졸렵다하면 나는 졸렵지 않지만 잘자라고 하고 나도 잔다고하지 그리고 나는 새벽에 계속
망상을해 내가 원하는데로 그녀와됬으면 어떻게 됬을까 그런 망상을 하며 히죽히죽하지 그러다
나는 잠에들지 잠에 들어서 꿈을꾸면 달콤함 꿈이 최고점에 왔을때 그때 마다 잠을깨
다음날 아침 나를 찾지 않는거를 알면서도 난 핸드폰을열어 혹시나했던기대는
역시 창밖에 지는 해와 함께 저버려
이럴때는 난또 포기해야지 할때쯤 나는 한친구에게 말을했어 어떻게 해야될까?
그친구는 말하지 고백해 나는 말하지 하고싶어 하지만 만약 차이면 나는 어떡하지?
친구로도 남을수있을까? 이런겄때문에 하지못하겠어
나도 생각해 나는 병신같이 혼자 뭐하는거지? 나도 이런 바보같은 짓을 끝넬수있을까

비트는to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