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은 기본적으로 곡을 만들고 나서 믹싱만 밸런스 잘 맞춰도 해놔도 괜찮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믹싱을 아무리 잘해놔도 마스터링 단계에서 잘 다듬고 조절해줘야 완성이다 이런사람이 있어서
뭔가 정확한 개념을 잡기가 어려운데
둘의 차이점이 그닥 크게는 없는거야?
어떤사람은 기본적으로 곡을 만들고 나서 믹싱만 밸런스 잘 맞춰도 해놔도 괜찮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믹싱을 아무리 잘해놔도 마스터링 단계에서 잘 다듬고 조절해줘야 완성이다 이런사람이 있어서
뭔가 정확한 개념을 잡기가 어려운데
둘의 차이점이 그닥 크게는 없는거야?
정말 딱 찝어 얘기하면 믹싱이 끝난 곡을 한번더 가공하고 볼륨을 0에 맞춰 쭉 높이는 작업이 마스터링 아닌가?
음원사이트에서 노래 듣다보면 가끔 인디음악중에 볼륨이 비교적(상당히) 작은 곡들이 있는데 그런 곡들이 대부분 마스터링을 안한거라고 추측.. 다른 의견있는분 댓글좀
원래는 앨범만들때 곡들의 간격을 조절하거나 노래크기를 조절하는 의미로 쓰였는데
요즘은 음압높이는 의미로 쓰이지
물론 믹싱에서 조금 아쉬운부분을 채워주는건데 고로 믹싱 잘하면 마스터링때 별로 해줄것이 없음
믹싱은 말 그대로 섞는거야 여러개의 트랙을 하나로 섞는것. 마스터링은 믹싱으로 만들어진 단 하나의 트랙을 가지고 마지막 보정을 하는거야. EQ도 살짝 만져주고 음압도 키우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