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은 기본적으로 곡을 만들고 나서 믹싱만 밸런스 잘 맞춰도 해놔도 괜찮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믹싱을 아무리 잘해놔도 마스터링 단계에서 잘 다듬고 조절해줘야 완성이다 이런사람이 있어서


뭔가 정확한 개념을 잡기가 어려운데


둘의 차이점이 그닥 크게는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