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작곡을 안하지만 음악은 많이 들어봤단다.'
뭐 어떠냐? 본인은 살면서 나 음악 많이 들어봤소..! 라고 자랑해본적 한번도 없지만, 생각해보면 저렇게 대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다.
그들의 말이 구체적이든 논리적이든 양자 둘다 아니든 상관없다.
이런 류의 개소리라도 열심히 짖어주면 좋다^ㅗ^
난 논점이 달라... 중요한건 내용이 아니라 '나에게 관심을 주는 것'이야.
그리고 평가를 듣는 것의 효용에 관해....
어차피 누가 내 음악에 관해 얘기하든 안하든 며칠뒤면 내 곡 어디가 안좋은지 거의 다 알지않냐.. 자칭 작곡학도쉐리덜이 그걸 모르나ㅋ
매일 한번쯤은 곡이 구린 것 때문에 자살충동이 드는데 말이다...
뭐 어떠냐? 본인은 살면서 나 음악 많이 들어봤소..! 라고 자랑해본적 한번도 없지만, 생각해보면 저렇게 대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다.
그들의 말이 구체적이든 논리적이든 양자 둘다 아니든 상관없다.
이런 류의 개소리라도 열심히 짖어주면 좋다^ㅗ^
난 논점이 달라... 중요한건 내용이 아니라 '나에게 관심을 주는 것'이야.
그리고 평가를 듣는 것의 효용에 관해....
어차피 누가 내 음악에 관해 얘기하든 안하든 며칠뒤면 내 곡 어디가 안좋은지 거의 다 알지않냐.. 자칭 작곡학도쉐리덜이 그걸 모르나ㅋ
매일 한번쯤은 곡이 구린 것 때문에 자살충동이 드는데 말이다...
공감함. 들을때마다 고칠 곳이 늘어남. 이럴 때 피드백러의 의견과 내가 고쳐야 할 곳이 일치하면 그것도 참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