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았어..ㅎ
신경 많이 쎴네.,.
전체적으로 많이 늘었네..ㅋ
개소리를 하자면..
락은 가사 쓰기가 무척 어려운 장르야....
곡을 만드는게 힘든게 아니라 가사 쓰기가 어려워서 락이 어려워..ㅋ
참 그리고...니가 만든 락은.
다른 락과는 달리
기타와 보컬이 조화가 들어가야해....
보컬+파워코드, 보컬+기타솔로. 보컬+기타리프. 기타솔로
보컬과 기타가 같이 가기도 하고
대위법 스럽게 가기도 하고 코러스로 깔리기도 하고..
이런게 있어야해..안그럼 장르 좀 안살아..
..
평가 고맙다. 가사 쓰기 엄청 어려운건 나도 느끼고 있음. 멜로디 듣다보면 가사가 떠오르긴 하는데 사실 가사 컨셉이 작편곡 구성을 바꿀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기 때문에 착수하기가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임. 작편곡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그때 가사는 연구해야지. 한국어 詩를 많이 참고할 생각임.
기타 솔로라기 보다는 애드립이 중간중간 들어가면 다채로워지긴 하겠지. 근데 기본적으로 속도감으로 쾌감을 주는 데다가 펑크락 기반이라 기타애드립이 들어가면 너무 화려해진달까 고급스러워진달까. 니가 말하는 기타 솔로 들어가는 구조가 어떤건지 예를 들어줄 만한 곡이 있으면 알려줘.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