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어떻게 써지는지 궁금하다.

작사하기전엔 아무렇지않게 듣고 흘려보내던것들이 어느순간 대단하게 느껴지더라

내가 쓰면 오글거리고 씨발 진짜 어떻게 써야하냐

머릿속에 주제 가 떠오르는데 글로 표현을 못하는것같다.

뭔가 튀는 표현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