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어떻게 써지는지 궁금하다.
작사하기전엔 아무렇지않게 듣고 흘려보내던것들이 어느순간 대단하게 느껴지더라
내가 쓰면 오글거리고 씨발 진짜 어떻게 써야하냐
머릿속에 주제 가 떠오르는데 글로 표현을 못하는것같다.
뭔가 튀는 표현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는건가
아니 진짜 어떻게 써지는지 궁금하다.
작사하기전엔 아무렇지않게 듣고 흘려보내던것들이 어느순간 대단하게 느껴지더라
내가 쓰면 오글거리고 씨발 진짜 어떻게 써야하냐
머릿속에 주제 가 떠오르는데 글로 표현을 못하는것같다.
뭔가 튀는 표현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는건가
서태지 버뮤다 들어봐라
가사씨발 오글거려도 서태지랑어울리니 그리 오글거리진않음
충분히 자기모습이전달되는 가사면 오글거리는느낌을안받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