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부터 시작해서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아이돌들이 자기네들 곡 자기들이 직접씀 방탄 블락비 등등 하다못해 세븐틴이라는 개듣보도 자기곡들 자기가 씀



작곡가들중 저 아이돌들보다 잘쓰는애들이 차고 넘치는데 왜 굳이 자작곡을 들이밀까? 그거 자체가 경쟁력이거든 이제는 그 능력도 보컬능력 어쩌면 그 이상으로 더 높은 취급을 받아 팬덤을 끌어들이는 힘이 되는거임




이 말은 대중들 자체가 프로듀싱이라는 능력에 엄청난 매력을 느낀다는거지



아이돌 기본 베이스에 작곡능력을 이젠 거꾸로 생각해서 작곡가라는 기본 타이틀에 비주얼이라는 능력까지 더해진 상품을 대중들은 원하고 또 실제로 그런애들이 잘팔리고있음



툭까놓고 말해보자 요즘 힙합 프로듀싱 자체로만 뜨는 그레이나 천재노창 걔네가 못생겻으면 지금 이 자리까지 올수있엇겟냐? 랩도 보컬도 완전 구린데?



물론 그레이나 노창 실력 다들 훌륭하지 그런데 얼굴이 받춰주기 때문에 소위 얼빠들도 엄청 따르고 실제로 그들 덕분에 쉽게 주목받고 쉽게 돈벌이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