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부터 시작해서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아이돌들이 자기네들 곡 자기들이 직접씀 방탄 블락비 등등 하다못해 세븐틴이라는 개듣보도 자기곡들 자기가 씀
작곡가들중 저 아이돌들보다 잘쓰는애들이 차고 넘치는데 왜 굳이 자작곡을 들이밀까? 그거 자체가 경쟁력이거든 이제는 그 능력도 보컬능력 어쩌면 그 이상으로 더 높은 취급을 받아 팬덤을 끌어들이는 힘이 되는거임
이 말은 대중들 자체가 프로듀싱이라는 능력에 엄청난 매력을 느낀다는거지
아이돌 기본 베이스에 작곡능력을 이젠 거꾸로 생각해서 작곡가라는 기본 타이틀에 비주얼이라는 능력까지 더해진 상품을 대중들은 원하고 또 실제로 그런애들이 잘팔리고있음
툭까놓고 말해보자 요즘 힙합 프로듀싱 자체로만 뜨는 그레이나 천재노창 걔네가 못생겻으면 지금 이 자리까지 올수있엇겟냐? 랩도 보컬도 완전 구린데?
물론 그레이나 노창 실력 다들 훌륭하지 그런데 얼굴이 받춰주기 때문에 소위 얼빠들도 엄청 따르고 실제로 그들 덕분에 쉽게 주목받고 쉽게 돈벌이 하는거다
천재노창은 진짜 개간지. 랩도 존나 잘함. ㄷㄷ
단순 꽃미남에 아티스트 이미지가 더해지면 매력이 큰 폭으로 증폭되는 건 사실.
빅뱅은 지디가 편곡은 거의신경안쓰거나 공동편곡한거 개구리잖아 뱅가드쓰는새낀데.. 세븐틴은 편곡부터 작곡작사안무까지 다 자체제작임. 얘네도 같이 하는사람 좀 잇긴한데
그리고 세븐틴만세는 퀄좋음. 이거보다잘만드는 작곡가가 쎄고쌧다고? 잘모르겟다
세븐틴 만세 계범주가 작곡한건데
만세 우지가 작곡한거다 븅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