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좆구린 장비로 혼자 하려니까 무간지옥에 빠진거같음
0.,0.2 데시벨 왔다갔다 하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음
괜찮다 싶다가도 며칠 지나서 들어보면 쓰레기되는거같음
도대체 믹싱은 언제 마무리지어야됨?
프로들은 믹싱/마스터링하면 '아 이건 완벽하다' 이럴 때 그만둠?
집에서 좆구린 장비로 혼자 하려니까 무간지옥에 빠진거같음
0.,0.2 데시벨 왔다갔다 하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음
괜찮다 싶다가도 며칠 지나서 들어보면 쓰레기되는거같음
도대체 믹싱은 언제 마무리지어야됨?
프로들은 믹싱/마스터링하면 '아 이건 완벽하다' 이럴 때 그만둠?
레퍼런스 곡을 정해놓고 그 사운드랑 비슷하다고 느껴질때까지하면 되지않을까? 그렇다고 많은 이펙터들을 쓴다고 좋은건 아니고 원사운드의 변형이 심하지않은 만큼만
그 유명한 짤 있던데.. the mix is almost perfect... 하고 해골 뒤져있는 짤.... 원래 끝이 없는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