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전공은 아니고 음악취미로 하는 사람인데

내 전공도 프로그램 4~5개씩은 기본으로 써야 된다. 당연히 크랙 씀

근데 쪽팔려서 크랙쓴다고 얘기하고 다니진 않는다...

돈주고 사는게 맞는데 다 돈 주고 사면 시작도 하기 전에 파탄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그런 논리로 보면 영화, 음악 등 모든 컨텐츠도 토렌트로 받는게 당연한거 같은데

그럼 안되잖아. 작품이란게 뚝딱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ㅅㅂ

감상을 많이 해서 견문을 넓혀야지. 근데 또 그러면 존나 비싸. ㅅㅂ 어떡해야 됨?

예술계 사람들은 다 그러겠지만 지금까지 들은 음악 영화 모두 다 돈으로 환산하면 몇백은 될 텐데

시발 다 돈주고 사려면 개 비싸고 공짜로 즐기자니 그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되고

어째야 됌 ㅅㅂ 좆같네 포토샵만 봐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정액제 생기기 전엔 존나 비쌌잖아.

그래서 다들 크랙 썼지. 이걸 시발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