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전


유전=나비일 확률은 극도로 낮음.

유전=나비라면 유전이 컨셉질을 했다는 건데 

오랜 기간 활개를 치던 물갤에서 유전이 컨셉질을 한 흔적이 없음.

나비를 연기할 정도의 컨셉질 능력이면 

주무대인 물갤에서 예전부터 하고도 남았음. 혹은 예전부터 작갤에서 놀았을 것임.


다만,

유전=나비일 확률이 제로인 것은 아님. 

단, 10만분의 1확률 이하. 즉, 로또 2등 당첨 수준의 확률.


이 확률을 뚫고 유전=나비라면 

스스로 깨닫지 못할 정도로 인격이 분리되어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음.

즉 유전이 의도적으로 나비라는 캐릭터를 설정하고 '연기'하는 수준이 아니라

'유전이 사라지고 나비가 나타난다'고 표현할 수준으로 인격이 변한다는 것임.

지가 곡 올리고 지가 칭찬 댓글 다는 수준의 레벨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임.    


이정도 레벨의 인격 분리라면 

넷상에서는 둘을 다른 사람 취급하는게 오히려 맞음.


결론적으로, 

유전은 나비가 아님.

유전 아재가 나비를 착각하고 집착해왔을 뿐임.


답은 나비의 음악에 있음.  


유전아재는 나비가 쓴 곡같은 곡을 쓸 수가 없음. 

실력을 얘기하는게 아님. 



2)나비


글 보자마자 감이 왔지만 내 감이 맞으리란 보장도 없고 증거도 없음.

세상엔 말투든 성격이든 다양한 여자들이 있음. 내가 여자라면 어쩔래?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을 숨길 자유가 넷에는 있다고 본다.

포장이 과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니들중 일부가 더 문제라고 본다.

인증도 안한 애를 커버댄스팀 하는 20대 귀여운 여자애라고 

단순 덜컥 믿고 껄덕대며 빠는건 

새롬 데이타맨 시절 조상님들이나 하던 착각 아님? 넷 하루이틀 하냐?


여하튼 여자 남자 그게 중요한게 아님.

그걸 구태여 낱낱이 까밝힐 필요가 있을까 싶음. 


꾸준히 열심히 곡 쓰고 그런 '사람'이라는게 중요한거지. 

나비는 그런 '사람'인건 맞음. 그게 자신이 쓴 곡들이 맞다면.


다만 스시녀도 오글거릴 ~용 체좀 그만 보고 싶다는 개인적 바람은 있음.





작곡얘기:스늘코보고 파니 좋아져서 파니 이번 곡 i just wanna dance들어봄. 좋다. 

누가 쓴걸까. 안무도 좋고. 다리 존예쁘.


viewimage.php?id=2eb2dd36eac13d&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681033cf07a1cceb6952481dbc801e17a65fac897580faf09bc57c002bc50aadb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