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잘 하고 있다는 것 아닐까???솔직히 난 저 분 곡들 들어보고 솔직히 다 좋다고 생각했는데진짜 다 괜찮았음...그러다가 한 보름 전 쯤에 진짜 명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곡 나와서 사람들이 다 좋다고 했었는데그 이후로 그렇게 좋은 평을 볼 수 없음. 이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인 듯.그냥 사람들이 저 분에게 느끼는 기대치가 큰 건 아닐까 생각함
참고로 내가 아래 곡을 굳이 평가하자면 가사와 컨셉을 알고 있어서 그런 건지 내가 눈물이 많은 건 지는 모르겠지만. 작갤에서 들었던 곡 중에서 유일하게 눈물 고인 곡이라고 생각함. 물론 흐를 정도는 아니고 그냥 한 방울 정도
기대치가 높은 것이 맞죠.ㅠ이제 슬슬 제가 어느 수준인 지 알고계시니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