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계열 하는 사람으로서의 차별이나 이런 것을
진짜 사람들에게 공감가게끔 할 수만 있다면 최고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 오히려 애들 때 쓰는 느낌밖에 안 나고
오히려 마이너스 될 수도 있다.
내가 봤을 때는 아직 20대 초반이기도 하고 그래서
진짜 같은 느낌이 가사에 잘 없는 것 같아.
그냥 귀여움. 딱히 감동적이나 공감할 만한 부 분이 몇 개 없어.
딱하나 있다면 사람들이 댄스환자다 동네 양아치다 했다는거??
아무튼 대학과 공부. 취업 등이 판치고 있는 상황에서
예체능 계열이 다소 차별을 많이 받는 편이지.
그걸 한 번 잘 표현해보라고
난 나비 양을 응원할게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