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듣고 평 남기고 이제 안올게ㅋㅋ

일단 웅장맨은 사운드 퀄리티는 좋긴한데
표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카피끼가 심하다면
문제있다고 생각해
본인이 좋은 귀를 가졌으니까 그걸 최대로 이용해서
자신만의 곡을 만들었으면 좋겠어
나중에 필드에서든 어디서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

그리고 여기에선 나비라는 사람이 만든 곡을
역대급이라고 칭찬하는 분위기인데
그런건 필드나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도
평가를 내려줄수없는 퀄리티야
물론 화성학적인 분석을 들어가면 분명히
잘짜여진 구석구석이 있겠지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그냥 음악 그자체를 듣잖아
난 도대체 나비의 곡이 어떻길래 그렇게 칭송하는지
궁금해서 3분을 들어봤는데 아마 일반 대중이라면
10초 듣자마자 껐을거야
곡을 쓰고싶다면 화성학 공부에서 끝날게 아니고
편곡적인 부분도 같이 공부하길 바래
마지막으로 올린 곡밖에 안들어봐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반주를 아르페지오만으로 할게 아니라
장르에 맞는 주법과 컴핑을 쓰면 곡이 훨씬 살아날거야
(그리고 보컬은 꼭 사람이 직접 녹음하길)

암튼 이 갤의 분위기와 내 정서는 맞지 않으니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