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웅장맨은 사운드 퀄리티는 좋긴한데
표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카피끼가 심하다면
문제있다고 생각해
본인이 좋은 귀를 가졌으니까 그걸 최대로 이용해서
자신만의 곡을 만들었으면 좋겠어
나중에 필드에서든 어디서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
그리고 여기에선 나비라는 사람이 만든 곡을
역대급이라고 칭찬하는 분위기인데
그런건 필드나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도
평가를 내려줄수없는 퀄리티야
물론 화성학적인 분석을 들어가면 분명히
잘짜여진 구석구석이 있겠지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그냥 음악 그자체를 듣잖아
난 도대체 나비의 곡이 어떻길래 그렇게 칭송하는지
궁금해서 3분을 들어봤는데 아마 일반 대중이라면
10초 듣자마자 껐을거야
곡을 쓰고싶다면 화성학 공부에서 끝날게 아니고
편곡적인 부분도 같이 공부하길 바래
마지막으로 올린 곡밖에 안들어봐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반주를 아르페지오만으로 할게 아니라
장르에 맞는 주법과 컴핑을 쓰면 곡이 훨씬 살아날거야
(그리고 보컬은 꼭 사람이 직접 녹음하길)
암튼 이 갤의 분위기와 내 정서는 맞지 않으니
그럼 20000
나비가 올린 상태는 마스터링 까지 끝나고 앨범이 나온 후를 100 이라고 할 때 60 정도의 과정에 있을 뿐이다. 그런데 그렇게 유명 작곡가들의 앨범 제작 까지 끝내고 쏟아내는 곡들 중에서도 그나마 운이 굉장히 좋아 히트를 치게 된 타이틀 곡과 그 앨범을 구매하는 소수를 제외하고 나머지 트랙의 곡들은 아예 들어 볼 여유조차 없는 시대다. 나비의 곡들 중에서 그럭저럭 쓸만하다고 내가 평가한 것은 그런 유명 작곡가들의 쓰레기 취급 받는 곡들에 비해서 피아노 반주만 놓고 보컬이 불렀을 때 나비의 곡이 조금 더 경쟁력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지. 용감한형제가 2년 전에 만들어 놓았다가 최근 이승철에게 주고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홍보 까지 된 노래를 니들이 10번 이상 들어 본 놈이 있겠냐? 다 똑같아.
너랑 안맞는게 당연한게 여긴 정신병자갤임
지랑 생각이 다르면 정신병자라고 하는 ㅅㄲ가 더 정신병자다. 이런 ㅅㄲ들은 사회생활 자체가 힘들지. 기본이 안되어 있거든.
글만 봐도 내공이 느껴지네요. 역시 고수는 뭘 해도 자연스럽게 배어나오는 듯. 또 놀러오세요 형님.^^
아니근데 쟤노래를 누가 편곡해주고 믹싱해주고 마스터링해주냐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오늘하루만해도 사운드클라우드에 노래가 몇개가 쏟아져나왔는데 저딴 개 쌍팔년도식 방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내가 쓴 글 안 보이냐 ㅂㅅ아? 피아노 반주에 보컬만 불러서 업계 관계자 누군가 좋다고 판단하면 다 달라붙게 되어 있어.
ㄴ 나비한텐 미안하지만 피아노 반주에 보컬만 불러서 저 곡보다 몇천배 좋을 곡들이 업계에 널렸어요.
넹 헤헷^^
프리즘/ 니 과장법이 거의 대륙급이다. ㅎㅎ 몇천 배씩이나 좋은 곡들이 널렸어? 그렇게 좋은 곡들이 어떻게 히트를 안치냐? 히트 곡은 몇만 배 이상은 좋아야 뜨냐?
뭐... 어쨌든 좋은 곡들 많잖아용^^ 전 괜찮아용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용~~
좋은곡이면 뜨는게아니라 좋은곡은 기본이고 더중요한건 인맥이나 홍보같은거라고 봄. 그예로 내 사클에 아카데미 음악상 탄음악 올렸는데 리포스트0개에 하트10개도 못넘고 묻힘. 유전 말대로면 리포스트로 인해 입소문타게되고 적어도 최소 하트100개는 넘어야 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