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자체가 요즘의 랩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고 바흐의 음악이 브금으로 나오면서 따라 부르는 보컬에 자동차 브레이크 소리와 추락하는 효과음 까지
지금 이러한 컨셉으로 프로듀싱을 해도 흥미를 끌 수 있을 거다. 내가 전문음악 감상실 DJ할 때 가끔씩 틀던 노래다.
학교 포기한 내 친구들은 그때 전부 이태원 나이트클럽이나 호텔 나이트클럽 DJ를 했지.
요즘 작곡을 해도 댄스곡을 못하면 해외에서 인기를 끌기가 어렵고 아이돌에게 댄스곡을 줄 수 없으면 돈 벌기는 어렵지. 그런데 니들이 댄스를 알아?
이주노나 양현석 정도는 아니었어도 내가 서태지가 양현석에게 춤 배울 때 난 나이트클럽에서 날아 다녔는데 기본적으로 춤을 모르면 댄스곡을 작곡 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
여기 중2병 급식 어그로들 다 뻣뻣한 통나무들일 거다. ㅎㅎ.
물 흐린다고 클럽에서 받아주지도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