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피아노 반주 인트로 멜로디 부터 딱 명곡임을 짐작하게 한다. 노래가 시작 되면서 피아노 반주는 화음으로 넣는 것으로만 끝나고
중간에 랩이 들어가는데 지코의 형인 우태운이 래퍼다. 이 랩에도 라임, 그루브, 비트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강한 멜로디빨이 있다.
이러한 명곡도 세상에 아주 잠깐 나왔다가 지금 한국의 대부분에서는 잊혀졌는데 그럭저럭 해외에서는 많이들 찾아서 듣고 있지.
현재 작갤에서 작곡을 올리는 갤러들 중에 작곡가로 불릴 수준은 나비 하나 밖에 없다. 왜냐? 멜로디 위주의 곡이 계속 나올 수 있는 상태에 있고
그렇게 바로 바로 쉽게 쉽게 나올 수 있는 수준에 올라서야만 수 많은 창작곡 중에서 명곡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기획사에서 선호하니까.
작갤 중2병 ㅄ들이 나비에 대하여 시기와 질투에 ㅂㄷㅂㄷ 거리며 어떻게 해서든 헛소리외 떼거리로 ㅈㄹ을 해봐야 누구나 두달만 열심히 해도 브금 찍을 수 있는
작곡 프로그램에 대해서 조금 더 안다고 니들이 무슨 작곡가라도 된 줄 알지? ㅎ 그냥 사운드엔지니어일 뿐 앨범에 작곡가로 타이틀 나오지는 않는다.
오케곡도 그냥 가상악기 선택 잘하고 장비 빵빵하게 구비해서 사운드만 좋게 뽑으면 누구나 그런 작곡은 할 수 있는데 그런 곡이 쓰일 곳은 영화 정도이고
영화에서는 음악감독 정도의 위치에 올라서야만 작곡가 대접을 받는 것이지 그 하부의 사운드엔지니어 시다발이를 누가 알아줘?
나비가 갑자기 실력이 급증하니까 그것에 시기와 질투에 눈이 먼 작갤 중2병 급식 ㅅㄲ들 니들 언제 철들래? 쯧쯧. 본문 글 ㅎㅈㅇㅇ 해 주면 니들은 사운드엔지니어 공돌이들이고 나비만 작곡가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