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름 노래 부른 버젼도 있는대 그거 어따가 꽁쳐놓고 있는지 못찾겠기도하고 지금 다시 부를라니까 

작갤에서 평가받자고 노래부르고 이웃에 피해주기도 뭐해서 일단 인스트러맨틀만 올린다.

솔직히 그 지랄했는대 묻히면 동네 쪽팔려서 ㅎㅎ


변명 및 핑계 좀 대자면 컴퓨터로 뭐 작업하는거는 진짜 거의 처음인대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로다가 브라스 조지고 약간 그런 스타일이 땡겨가지고 하룻밤에 빠바박한건대

내가 들어도 존나 한심한 수준이라서 딱히 그 뒤로 의욕이 별로 안나더라


무슨 VST 만지다가 그러는지 색스가 존나 패닝되서 왔다갔다하기도하고 제대로 안맞추고 지랄했던거라

"이거는 악보만 보기에 눈아퍼서 만든거일뿐이야! 나중에 다시하면되지! 듣다보니까 뭔가 취한거같고 느낌 괜찮은듯 ㅋㅋ"

정신승리했는대 ㅋㅋㅋ

음 좌우간, 일하던거도 최근에 몸이 안좋아서 잠깐 쉬게 됬는대, 이참에 예전에 밴-드놀음하면서 반 취미로 했던 작곡 다시 시작할까하거든

근대 솔직히 잘하는거도 아닌거같고 나도 꼴에 늙어가는 처지랍시고 요즘 급식도 한다는 미디 그런거도 존나 모르겠고 ㅇㅇ 나름 공부한다고는 하는대;

이 곡도 거의 1년 전에 썼던건대 솔직히 나도 이 새벽에 왜 올리고 자빠졌는지 모르겟다

암튼 님들 사이좋게 지내라 눈팅하면 니네 맨날 싸우더라 그럴듯한거로 싸우는거도 아니고 좆같은거로